잘 오셨습니다. 찾아 주셔서 매우 고맙습니다. 산물넷 - 한결이네 집, 저희 깊은산과 깊은물의 하시리(하늘이 시작되는 자리)에서 잘 쉬고 편안히 머물렀다가 가세요. 이곳을 통해서 저희가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알아 볼 수 있고,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공간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 돕고 배우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깊은산은 오동성의 별칭이고, 깊은물을 최지숙의 별칭입니다. 깊은산은 산이 좋아서 깊은산입니다. 산의 넉넉함과 여유로움, 초연한 그 품처럼 살고 싶어서 지은 이름입니다. 깊은물은 물이 좋아서 깊은물입니다. 물과 같이 살되 깊은물은 모든 것을 다 담아낼 수 있어 좋습니다. 쉽게 요동하지도 않습니다. 물이 깊을수록 그 안에 많은 것들이 살 수 있습니다. 그 물은 결국 하늘로 가지요. 그런 깊은산, 깊은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 저희 산물넷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로그인 하시면, 같이 접속한 님들이 몇 명인지 그리고, 누구인지를 확인할 수 있고, 또 실시간으로 쪽지를 주고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 자, 이제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우리의 만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죠.^^ 접속자 보기로 접속하신 님들을 확인하신후 쪽지를 보내고 싶은 님들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잠시 기다리시면 쪽지를 쓸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무엇보다도 저희 산물넷에서 보내드리는 편지와 자료들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망설이지 마시고 가입하세요....회원가입

*넷스케이프로는 저희 산물넷 홈페이지를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익스플로어 5.5 1024X768 모드에서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익스플로어 6.0 로그인)

저희 홈페이지의 이름인 SANMUL은 깊은산의 SAN과 깊은물의 MUL을 영어로 표기한 것입니다. 아마 우리 한결이는 SANMUL이 되겠지요? ^^

이 홈페이지는 2000년 3월부터 열어놓고 조금씩 더 낫게 고쳐가고 있습니다.


안방은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들이 있고, 산물네의 인사말과 홈페이지 정보, 그리고 깊은산과 깊은물과 한결이를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지금은 깊은산의 프로필만 올려져 있습니다. 또한 왼편의 목차를 여시면 여러분이 원하시는 곳에 글을 보시고, 올리실 수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죠. 참, 처음으로 방문해 주신 님들께서 방명록에 점찍어 주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

사랑방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곳 저곳의 나눔터를 모았습니다. 지리산이야기, 스토리텔링, 백구이야기, 한결이 할아버지네, 외갓집 등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또 깊은산이 함께 하는 홍광교회 새가족 이야기와 제자훈련, 어머니학교 이야기 등이 있지요. 함께 와서 사랑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글방에는 이곳 저곳에서 한 저희들의 설교와 쓴 글들을 모아 놓으려고 합니다. 함께 공부하는 좋은 자료들이 될 것입니다. 짧은 글, 긴 글, 퍼온 글, 산의 설교, 물의 설교, 영혼의 양식, 김흥호-유영모사색, 영어 원고, 하늘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락방에는 저희들이 생각하기에 유용한 자료들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링크 자료, 영성 자료, 신학 자료, 예배 자료, 목회 자료, 홈페이지 만들기 자료 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홈페이지 자료는 제가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사용했던 응용자료들이 모여 있습니다.

사진방에는 저희 가족들의 사진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산(MOUNTAIN)에는 지리산에 대한 저희의 이야기와 지리산의 역사와 사진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건이 닿는대로 다른 산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CSM은 깊은산이 대학시절 함께 했던 기독교 문화 연구회(사회선교를 위한 복음청년들) 가족들이 함께 삶을 나누는 홈페이지입니다.

건너방은 저희들이 안내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입니다. 저희들이 자주 가는 곳과 유용한 사이트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참,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아, 숨채이오'라는 말은 '감사합니다.'의 순 우리말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족이 아직도 사용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아, 숨이 찰 정도로 고맙고, 감사하고, 충만하고, 감격스러운, 그런 우리 모습의 표현이지요.

 

오늘의 날씨

깊은산 오동성

깊은물 최지숙

오한결